몸을 네 가지로 보고, 네 가지 기술로 돌봅니다.
BAHI Longevity는 혈액순환, 항산화, 호르몬, 면역을 함께 돌보는 웰니스 센터입니다. 상담에서 시작해 움직임, 빛, 수소, 산소를 정해진 순서로 경험합니다. 병원, 한의원, 피트니스, 시니어 센터가 바히올로지의 운영 방식을 도입해 자기 공간의 웰니스 라인을 만듭니다.
BAHI Longevity Center 설계안을 3D로 렌더한 공간입니다.
한 번의 방문, 한 바퀴
입구에서 시계 방향으로 여섯 곳을 지납니다

상담01 · Consultation
오늘의 컨디션과 생활을 함께 살피고, 그날의 순서를 정합니다.

움직임02 · Wave Motion
Wave Motion 위에서 몸을 가볍게 깨웁니다. 홀 왼쪽 벽을 따라 세 대가 놓입니다.

빛03 · PBM
첫 번째 아치 안쪽, 전신 PBM 방에 누워 빛을 받습니다.

수소04 · Hydrogen
가운데 아치 안쪽, 칸막이를 둔 네 칸. 리클라이너에 기대어 수소를 들이마시며 숨을 고릅니다.

산소05 · Hyperbaric
세 번째 아치 안쪽, 고압산소 챔버에서 조용히 쉽니다.

쉼06 · Lounge
창가 라운지에서 물을 마시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약 55평, 아치 세 개 뒤의 방 세 개

조감 렌더. 왼쪽 앞 상담실과 Wave Motion, 아치 너머 PBM · 수소 · 고압산소, 오른쪽 리셉션과 창가 라운지.
왜 네 가지를 함께 볼까요
몸은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혈액순환, 항산화, 호르몬, 면역은 서로를 받칩니다. 하나가 약해지면 나머지가 대신 버티다가 함께 지칩니다.
그래서 BAHI Longevity는 한 곳만 보지 않습니다. 넷이 함께 잘 돌아가도록, 움직이고 빛을 받고 숨을 고르고 쉬는 시간을 한 번의 방문으로 설계합니다.
파트너에게 함께 가는 것들
웰니스 공간은 장비보다 경험의 흐름이 중요합니다
공간 설계
상담실, 움직임 홀, 세 개의 방, 라운지로 이어지는 한 바퀴 동선을 함께 설계합니다.
기술 라인업
빛(PBM), 산소(고압산소), 수소(수소 흡입), 진동(Wave Motion). 네 가지 기술을 운영용 라인업으로 제공합니다.
프로그램 설계
상담에서 쉼까지 한 번의 방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순서와 시간을 함께 정합니다.
운영 가이드
장비 사용, 상담 흐름, 고객 안내까지 일관된 운영 매뉴얼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