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파트너 소식
휴라이트·K재생의학회, 한국형 롱제비티 공동 연구 시작
롱제비티(Longevity)는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입니다. 바히올로지의 제조 파트너 휴라이트가 10월 25일 K재생의학회와 손잡고 한국형 롱제비티 케어를 함께 만들기로 했습니다.

- 언제
- 2026년 10월 25일
- 누가
- K재생의학회 · 휴라이트
- 기간
- 3년
- 무엇을
- 한국형 롱제비티 공동 연구
- 첫 과제
- K-Longi Healthspan 100
수명보다 건강수명
의료의 중심이 병을 고치는 일에서, 노화를 관리하고 건강하게 사는 기간에 주목하는 쪽으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롱제비티입니다. 노화와 만성질환은 한 가지 방법만으로 다루기 어렵기 때문에, 이번 협약은 현대의학의 평가와 한의학의 관리, 휴라이트의 장비, AI 생활관리를 하나로 묶습니다.
롱제비티를 보는 네 개의 축, BAHI
혈액순환(B), 항산화(A), 호르몬 균형(H), 면역(I). 바히올로지가 몸을 읽는 네 흐름이 이번 협약의 뼈대가 됐습니다. 두 기관은 이 네 축으로 “Longevity 웰니스 융합케어” 모델을 함께 만들고, “K-Longevity BAHI”라는 이름도 함께 키워 갑니다.

첫 과제, K-Longi Healthspan 100
두 기관이 함께하는 첫 과제는 공동 연구 프로젝트 K-Longi Healthspan 100입니다.
제1회 케이재생의학회 학술대회에서
협약식은 10월 25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1회 케이재생의학회 전국 학술대회에서 열렸습니다. 주제는 “K재생의학이 제시하는 새로운 의학”이었습니다.


바히올로지의 롱제비티 공간으로
바히올로지는 휴라이트의 장비로 롱제비티 공간 BAHI Longevity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롱제비티란 무엇인가요?
- 오래 사는 것(수명)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건강수명)을 목표로 하는 관리와 연구입니다.
- BAHI는 무슨 뜻인가요?
- 혈액순환(Blood circulation), 항산화(Antioxidant), 호르몬 균형(Hormone balance), 면역(Immunity)의 머리글자입니다.
- 휴라이트와 K재생의학회는 어떤 협약을 맺었나요?
- 2026년 10월 25일, BAHI 네 축으로 한국형 롱제비티 케어 모델을 함께 연구하기로 한 3년 협약입니다. K재생의학회 회장은 조병식, 휴라이트 대표이사는 박수진입니다.
휴라이트에 대하여
(주)휴라이트는 경기도 광명에서 빛·산소·수소·진동 장비를 연구하고 만드는 회사입니다. 바히올로지의 투자·제조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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