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파트너 소식
휴라이트, KIMES 부산 2026에서 고압산소 챔버 두 종을 처음 선보이다
바히올로지의 제조 파트너 (주)휴라이트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KIMES BUSAN 2026)에 나갔습니다. 부스는 B400. 두 사람이 함께 들어가는 고압산소 챔버 BAHI O₂ Duo와, 앉아서 쓰는 육각형 챔버 BAHI O₂ Hexagon을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 내놓았습니다.

- 언제
- 2026년 10월 23~25일
- 어디
-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 부스
- B400
- 공개
- BAHI O₂ Duo · BAHI O₂ Hexagon
- 판매
- 허가 전 — 아직 판매하지 않음
3월 서울에 이어 10월 부산
KIMES는 해마다 3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입니다. 휴라이트는 올해 3월 서울 KIMES에 이어 10월 부산 KIMES에도 나갔습니다. 부산 KIMES는 벡스코에서 열리며 올해가 14회째입니다.


부스 벽에는 BAHI Longevity 글자를 걸었습니다. BAHI Longevity는 휴라이트의 기술을 한 공간에서 운영하는 모델로, 바히올로지가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BAHI O₂ Duo — 두 사람이 함께 들어가는 챔버
이번에 처음 나온 제품입니다. 길이 2,501mm, 지름 2,018mm, 높이 1,902mm의 원통형 챔버에 두 사람이 들어갑니다. 출입문은 폭 600mm, 높이 1,200mm이고, 산소는 전용 마스크로 마십니다.

몸체는 알루미늄 3분할 모듈입니다. 통째로 들여오는 대신 조각으로 옮겨 설치할 곳에서 조립합니다. 큰 챔버를 건물 안에 들일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게 문과 엘리베이터 크기여서, 조립식인지가 설치 가능 여부를 가릅니다.
BAHI O₂ Hexagon — 앉아서 쓰는 1인 챔버
모델명 HBOT-120. 육각형 몸체 안에 등받이 의자가 있어 앉은 채로 씁니다. 크기는 폭 2,200mm, 깊이 840mm, 높이 1,800mm, 무게는 약 300kg. 알루미늄 4분할 모듈로 조립하고, 전원은 일반 콘센트(100~240V, 600W)를 씁니다.

고압산소가 무엇이고 연구가 어디까지 말하는지는 고압산소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금은 살 수 없습니다
두 제품 모두 아직 식약처 허가 절차를 밟는 중입니다. 허가 전 의료기기는 팔 수도, 체험하게 할 수도 없습니다. 이번 전시도 식약처 경인지방청의 전시용 의료기기 승인을 받아, 진열과 작동 시연만 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제품은 어디서 만드나요?
- 바히올로지의 제조 파트너인 (주)휴라이트가 만듭니다. 경기도 광명에 있는 회사입니다.
- 지금 주문하거나 체험할 수 있나요?
- 아니요. 두 제품 모두 식약처 허가 전이라 판매와 체험을 하지 않습니다.
- 전시회에서 무엇을 했나요?
- 제품을 진열하고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 드렸습니다. 사람이 들어가 산소를 마시는 체험은 하지 않았습니다.
휴라이트에 대하여
(주)휴라이트는 경기도 광명에서 빛·산소·수소·진동 장비를 연구하고 만드는 회사입니다. 바히올로지의 투자·제조 파트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