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 소장의 차이, 3D 인체로 비교

위와 소장(작은창자)은 소화관에서 차례로 이어지는 두 장기로, 위는 배의 왼쪽 위에 있는 주머니 모양의 기관이고 소장은 위의 출구인 유문에서 시작해 배 한가운데에 접혀 있는 가늘고 긴 관입니다. 위는 음식을 잠시 담아 두고 위액과 섞어 죽처럼 만들며, 소장은 그 음식을 췌장액·담즙과 함께 마저 소화하고 영양소의 대부분을 흡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와 소장은 어디에서 이어지나요?

위의 출구인 유문에서 이어집니다. 유문을 지나면 바로 소장의 첫 부분인 십이지장(샘창자)이 시작됩니다.

영양소는 위와 소장 중 어디에서 주로 흡수되나요?

소장입니다. 소장 안쪽 벽의 주름과 융털이 넓은 표면을 만들어 영양소 흡수가 대부분 이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위에서는 물과 알코올 같은 일부만 흡수됩니다.

십이지장은 위에 속하나요, 소장에 속하나요?

소장에 속합니다. 십이지장은 소장의 첫 부분이고, 이어서 공장(빈창자)과 회장(돌창자)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이름은 길이가 손가락 열두 개를 나란히 놓은 정도라는 데서 왔습니다.

비교한 장기

함께 볼 부위

다른 장기 비교

더 비교하기

더 읽기

관련 글

3D 모델을 불러오면 직접 돌려 보고 부위를 눌러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