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과 견갑골의 차이, 3D 뼈대로 비교
쇄골(빗장뼈)은 가슴 위쪽 앞에서 어깨까지 가로로 놓인 S자 모양의 뼈이고, 견갑골(어깨뼈)은 등 위쪽 갈비뼈 뒤에 있는 납작한 삼각형 뼈입니다. 두 뼈는 어깨 꼭대기의 봉우리빗장관절에서 만나 팔을 몸통에 잇는 팔이음뼈를 이룹니다. 위팔뼈와 어깨관절을 이루는 것은 견갑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쇄골과 견갑골은 어디에서 만나나요?
어깨 맨 위에서 만납니다. 쇄골 바깥끝과 견갑골의 봉우리(견봉)가 봉우리빗장관절(견쇄관절)을 이룹니다.
팔은 어떻게 몸통에 이어지나요?
쇄골 안쪽 끝이 복장뼈와 관절을 이루어, 팔이음뼈가 몸통의 뼈대와 만나는 곳은 이 관절 하나입니다. 견갑골은 몸통 뼈와 관절을 이루지 않고 근육으로 갈비뼈 위에 붙어 있습니다.
어깨관절을 이루는 뼈는 무엇인가요?
견갑골과 위팔뼈입니다. 견갑골의 얕은 관절오목에 위팔뼈 머리가 들어가며, 쇄골은 어깨관절에 직접 들어가지 않습니다.
비교한 뼈
함께 이루는 관절
다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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