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골과 중족골의 차이, 3D 뼈대로 비교

중수골(손허리뼈)은 손바닥을 이루는 뼈 5개이고, 중족골(발허리뼈)은 발등과 발바닥 가운데를 이루는 뼈 5개입니다. 둘 다 엄지 쪽부터 1번에서 5번까지 번호를 붙이며, 몸쪽은 손목뼈나 발목뼈와, 먼쪽은 손가락뼈나 발가락뼈의 첫마디와 관절을 이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수골과 중족골은 각각 몇 개인가요?

한 손에 중수골 5개, 한 발에 중족골 5개입니다. 양손과 양발을 합치면 각각 10개입니다.

1번 중수골과 1번 중족골은 어떻게 다른가요?

1번 중수골은 엄지 쪽으로, 다른 손허리뼈보다 짧고 굵으며 큰마름뼈와 안장관절을 이루어 엄지가 넓게 움직입니다. 1번 중족골은 엄지발가락 쪽으로, 발허리뼈 가운데 가장 짧고 굵어 서 있을 때 몸무게를 많이 받습니다.

손허리뼈와 발허리뼈라는 이름은 무슨 뜻인가요?

손과 발의 허리, 곧 가운데 부분에 있는 뼈라는 뜻입니다. 한자어 중수골(中手骨)과 중족골(中足骨)도 손과 발의 가운데 뼈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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