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골과 척골의 차이, 3D 뼈대로 비교

요골(노뼈)과 척골(자뼈)은 아래팔의 두 뼈로, 손바닥을 앞으로 둔 자세에서 요골은 엄지 쪽에, 척골은 새끼손가락 쪽에 있습니다. 척골은 위 끝이 크고 위팔뼈와 경첩처럼 팔꿈치관절을 이루며, 요골은 아래 끝이 넓어 손목관절의 대부분을 이룹니다. 손바닥을 뒤집을 때는 요골이 척골 둘레를 돕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골과 척골 중 어느 쪽이 엄지 쪽인가요?

요골(노뼈)이 엄지 쪽, 척골(자뼈)이 새끼손가락 쪽입니다. 손목에서 엄지 쪽에 만져지는 뼈 끝이 요골의 붓돌기입니다.

팔꿈치와 손목에서는 각각 어느 뼈가 중심인가요?

팔꿈치에서는 척골이 중심입니다. 척골의 도르래패임이 위팔뼈와 경첩관절을 이루고, 팔꿈치 뒤 뾰족한 팔꿈치머리도 척골입니다. 손목에서는 요골이 중심으로, 손목뼈와 직접 관절을 이루는 것은 요골의 아래 끝이고 척골 아래 끝은 관절원반으로 손목뼈와 떨어져 있습니다.

손바닥을 뒤집을 때 두 뼈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팔꿈치 쪽과 손목 쪽의 노자관절에서 요골이 척골 둘레를 돕니다. 손바닥을 아래로 돌리는 엎침에서는 요골이 척골 위로 엇갈리고, 위로 돌리는 뒤침에서는 두 뼈가 다시 나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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